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신랑과 신부의 사랑 관계와 같아 보입니다.신랑 신부가 서로 사랑을 확인하는 것처럼우리도 하나님께 계속 확인받고 싶어 합니다.하나님도 우리의 사랑을 갈망하십니다.우리가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다른 신을 바라보기라도 하면 질투하십니다.나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비추는 존재여야 합니다.나는 하나님이 세상에 보낸 편지입니다.내 인생은 하나님이 보낸 편지의 글입니다.기쁨도 슬픔도 고난도 하나님의 연애편지랍니다.하나님과의 첫사랑을 기억하는 것은 축복입니다.여호와 하나님!오늘도 성령님께서 나와 동행하여 주시사숨어 들어오는 사탄, 마귀를 물리쳐 주시고오고 가는 소식과 만남으로 기쁨이 넘치게 하소서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아가 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