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그 말씀 안에서 은혜와 보호를 간구하는 시인의 깊은 고백입니다. 그는 말씀의 놀라움과 빛을 찬양하며죄와 박해로부터 지켜 달라고 기도하고말씀을 지키지 않는 자들을 보며 눈물 흘리는 애통한 마음을 드러냅니다.오늘 말씀이 내게 주는 메시지는말씀을 삶의 기준으로 삼고죄와 세상의 압력에도 말씀 위에 굳게 서도록 은혜를 구하라는 것입니다. 아울러말씀을 떠난 세상과 교회를 보며 애통하는 마음으로 중보하는 태도를 가지라는 것입니다.나는 목마른 사슴처럼 말씀을 갈망하고 있는가?그 말씀 위에 굳게 서도록 날마다 은혜를 구하고 있는가?말씀을 떠난 세상을 보며 애통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는가?결국 말씀을 사랑하는 자의 삶은 은혜와 보호를 간구하며말씀을 떠난 세상에 대해 애통하는 마음을 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