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샤론의 수선화요 골짜기의 백합화로다.” 그러자연인은 “가시나무 가운데 백합화 같다”고 칭찬합니다.하나님은 우리를 귀한 존재로 여기시며 너는 내게 아름다운 존재라고 말씀하십니다. “여인은 사랑하는 자의 그늘 아래서 열매를 먹으며 즐거워합니다.”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영적 안식과 만족을 뜻합니다.세상은 끊임없이 경쟁하고 증명하라고 요구하지만주님 안에서는 “있는 그대로 사랑받는 쉼”을 경험하게 됩니다. “내 사랑이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고 깨우지 말지니라.”참된 사랑은 강요나 조급함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하나님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은 의무감이나 강압이 아니라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자발적인 응답이어야 합니다.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하나님은 우리를 더 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