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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첫사랑을 기억하는 것은 축복입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신랑과 신부의 사랑 관계와 같아 보입니다.신랑 신부가 서로 사랑을 확인하는 것처럼우리도 하나님께 계속 확인받고 싶어 합니다.하나님도 우리의 사랑을 갈망하십니다.우리가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다른 신을 바라보기라도 하면 질투하십니다.나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비추는 존재여야 합니다.나는 하나님이 세상에 보낸 편지입니다.내 인생은 하나님이 보낸 편지의 글입니다.기쁨도 슬픔도 고난도 하나님의 연애편지랍니다.하나님과의 첫사랑을 기억하는 것은 축복입니다.여호와 하나님!오늘도 성령님께서 나와 동행하여 주시사숨어 들어오는 사탄, 마귀를 물리쳐 주시고오고 가는 소식과 만남으로 기쁨이 넘치게 하소서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아가 6:1~1..

매일 QT 2026.10.29

주님이 부르실 때 즉시 응답하겠습니다.

주님은 내 마음의 문을 두드립니다.그러나 내 게으름과 안일함, 세상 염려 때문에대답을 미루다 주님의 임재를 모르는 척했습니다.주님은 기다리다 내 곁을 떠나셨습니다. 떠나신 후 비로소 나는 불순종을 깨달았습니다. 주님을 잃어버린 후 더욱 간절히 찾았습니다.그리고 다짐해 봅니다.주님의 부르심에 즉시 응답하겠노라고...혹 영적으로 멀어졌어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찾습니다.주님의 말씀을 묵상할수록 사랑은 더욱 깊어집니다. 아멘.여호와 하나님!오늘도 성령님께서 나와 동행하여 주시사숨어 들어오는 사탄, 마귀를 물리쳐 주시고오고 가는 소식과 만남으로 기쁨이 넘치게 하소서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아가 5:1~16 -

매일 QT 2026.10.28

성령의 열매를 맺은 삶이 향기롭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조건 없이 귀하게 보십니다.이는 우리를 사랑의 대상으로 본다는 의미입니다.그러면서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원하십니다.세상에 빼앗기지 않은 마음요.​거룩하게 구별된 삶이 아름답습니다.성령의 열매를 맺은 삶이 향기롭습니다.사랑, 기쁨, 평안, 인내가 성령의 열매랍니다.불평불만, 짜증, 분노 등은 하나님이 원하지 않습니다.​여호와 하나님!​오늘도 성령님께서 나와 동행하여 주시사숨어 들어오는 사탄, 마귀를 물리쳐 주시고오고 가는 소식과 만남으로 기쁨이 넘치게 하소서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아가 4:1~16 -

매일 QT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