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에서부터 하나님을 알고
감각적으로로 느낄 수는 없었지만
생사의 고비에서나 도전의 길에서
늘 나와 함께 하며 나를 이끌었던
하나님을 믿고 의지 했던 나의 삶
힘들고 어려울 때는
하나님을 원망하며 의심도 하였지만
내 안에서 웃고 계신 하나님은
늘 약속하신대로 나를 이끌어 가신다
하나님은 내게 아무 대가도 바라지 않으신다
그저 바라만 보고 계신다
그저 웃고만 계신다
때로는 눈물도 흘리신다.
내가 괴로워 울 때는
내 눈물을 닦아 주시고
내가 세상 즐거움에 취해 있을 때는
나의 옷깃을 잡고 이끄신다
내가 기뻐 날뛸 때는
함께 웃고 기뻐하신다
하나님이 내게 약속하신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반드시 이루시겠다고 약속하신다
하나님의 약속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시니
세상의 시간적 공간적 의미로는
이해할 수 없으니
오늘도 의심을 버리고
성령충만함으로 승리하는 하루가 될 것이다.
하나님 사랑합니다.
2010.7.21(수)QT/히브리서 10: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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